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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2026.07.19·WIM

WIM, 매일경제 '엔비디아도 주목한 로봇의 뇌'로 조명 (2026.07)

WIM, 매일경제 '엔비디아도 주목한 로봇의 뇌'로 조명 (2026.07)

매일경제가 2026년 7월 19일 주식회사 윔(WIM)을 조명하는 기사 「"팔 들어" 말하자 0.001초 만에 척…엔비디아도 주목한 한국 '로봇의 뇌'」를 보도했다. AI 연산과 로봇 제어를 소형 디바이스 하나에 통합한 구조를 다뤘다.

전우진 윔 대표는 "지금은 로봇 하나를 움직이려면 컴퓨터, 모터 제어기, 센서 처리 장비 등이 필요해 시스템이 복잡하고 비싼 데다 유지·보수도 어렵다"며 "윔은 이 모든 것을 소프트웨어 하나로 해결한다"고 말했다.

윔 제품은 모터·센서를 실시간 제어하는 'W-RC'와 경로·동작을 계획하는 'PLEM'으로 구성된다. 기사에 따르면 AI 판단과 모터 구동이 1000분의 1초(1ms) 안에 이뤄지고, AI 개발자가 복잡한 제어 코드 없이 로봇을 제어하며 LLM 연동으로 자연어 명령까지 가능하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윔의 지난해 매출은 6억원대, 누적 투자금은 약 30억원 규모다. 고객 기반은 연구기관에서 올해 LG 등 국내외 대·중견기업으로 확장되고 있고, 일본 야스카와와 협력하며 나우로보틱스와도 협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윔은 엔비디아 'NVIDIA Inception' 멤버사로 매년 미국 GTC에 초청받고 있다. 전 대표는 로봇 팔에서 이동 로봇, 사족보행, 휴머노이드까지 제어 플랫폼을 확장하고, 개발자가 "제어라는 영역을 의식하지 않고도 원하는 제품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는" 수준까지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매일경제 2026.07.19

Wi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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